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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애정하는 무한도전이 400회 기념 기자회견을 한다해서 아침부터 부리나케 구경 다녀왔다. 방송국지인 이럴때 써먹으라고 존재하는게지. 덕분에 엠비씨 식당밥도 맛봤네.

무도는 진리다. 본방사수는 못해도 늘 감동하며 지켜보는 애청자로써 오늘의 경험은 뜻깊었음
:)

불꽃축제가 뭐길래. 마포/공덕일대 헬게이트 열린날 난 사무실 옥상에서 여유롭게 즐겼다. 내년엔 오뎅장사를 해야겠어 크크

바니가 좋아하는 산책의 시간

바니가 좋아하는 산책의 시간

vr렌즈 장착. 에구 귀여워.

나도 유키상 정도의 나이가 되면 좋아하는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살수 있을까. 이언니 진정 멋진분! 이번 일본에서도 고마웠습니다.

돈키, 이제 직원들이 날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곳에 오면 기본 밥 두그릇ㅜ